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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애향애국 호남향우회 평화경제포럼
 
호남人월드 기사입력  2015/06/01 [14:58]
▲  애향애국 향우회를 다짐한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매년 10월 4일을 세계호남인의 날로 지정하고 이날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회장 김원봉)가 주최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동북아 평화 경제포럼 사진 모음입니다.


▲   5월 29일 중국 대련 공항에  각국 호남향우회 대표들이 속속 도착했습니다.  표정이 진지합니다.  © 호남人월드
▲   평화경제포럼은 애국의 노래(동해물과 백두산이), 통일의 노래(우리의 소원은 통일), 민주의 노래(임을위한 행진곡)로 시작했습니다.  필리핀 고병록 향우, 일본 최종태 향우, 중국 전대웅 향우의 선창에 따라 모두 함께 제창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김원봉 총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들의 만남은 벅찬 감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중국 대련한인회 박신헌 회장의 환영사입니다. 박신헌 회장은 전남해남 출신입니다.   © 호남人월드
▲   김성곤 의원은 '호남인의 좌표'라는 주제로  중국 대련 코트라 백인기 소장은 중국의 경제변화라는 주제로 각각 주제강연을 헀습니다.    © 호남人월드
▲  베트남 호치민과 중국 상해에서 온 향우들과 인사를 나누는 김원봉 총회장    © 호남人월드
▲  미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김영윤 회장이 미국서 온 향우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호남人월드
▲  필리핀 향우회(회장 김영기) 이동수 명예회장이 김원봉 총회장에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베트남 호치민 양철수 회장입니다.  다음  행사 때는  베트남 대표단을 구성해서 참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독일 손종원 회장입니다. 너무 너무 반갑다고 감동적인 인사말을 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일본 동경향우회 김달범 회장이 일본 팀을 소개합니다.    © 호남人월드
▲   싱해 향우회 전대웅 총무가 상해 팀을 소개합니다.   © 호남人월드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향우회 박성준 대표가 인사말을 합니다.  © 호남人월드
▲  중국 북경 향우회 양필종회장이 인사말을 합니다.   © 호남人월드
▲  중국  청도 향우회 이재일회장과 정재웅 부회장입니다.   © 호남人월드
▲  이번 평화경제 포럼을 준비한 대련 향우회 임원 소개입니다.   © 호남人월드
▲  중국 심양향우회 양남철 회장 인사 말 입니다.   © 호남人월드
▲  호남 화이팅!!... 첫 날 행사를 마치면서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 호남人월드

▲   5월 30일 오전, 안중근 장군 항일유적현장을 찾았습니다.   © 호남人월드
▲  1909년 11월 부터  1910년 3월 26일까지 안중근 장군이 수감생활을 했던 여순 감옥입니다.  © 호남人월드
▲  여순 감옥 내 안중근 장군 수감방입니다.    © 호남人월드
▲  여순감옥은 여순감옥에는 안중근 장군 이외에도 신채호  선생과 이회영 선생이 수감생활을 했던 곳입니다. 이곳에는 안중근 기념관이  작은 공간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 호남人월드

▲  안중근 장군 수감방 앞에서,,, 표정들이 무겁습니다.   © 호남人월드
▲  여순감옥에서 안중근 장군은 독방을 사용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호남人월드
▲   일본 동경향우회 양동준 고문과 독일향우회 손종원 회장입니다.  © 호남人월드
▲  필리핀 이동수 명예회장님이 감옥 앞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인증사진을 찍었습니다.   © 호남人월드
▲  안중근 호칭을 장군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재인식하고  나직한 목소리로 "안중근 장군"을 구호로 사용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1910년 3월, 안중근 장군이 6번의 재판을 통해 사형선고를 받았던 법정입니다.    © 호남人월드
▲  105년 전 이곳에서 안중근 장군은 이등박문을 죽인 15가지 이유를 당당하게 설파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당시 안중근 법정이 국제법을 무시한 부당한 재판이었다는 사실을 공유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1910년 2월 14일 그 법정 그 자리 그대로 입니다.   © 호남人월드
▲  5월 30일 오후, 체력단련 프로그램 일환으로 골프장으로 나왔습니다.   © 호남人월드




▲  체력단련도 하고  친선도 돈독하게 하고 ,,, 그러나  게임은 매우 진지합니다. © 호남人월드
▲  김영윤 미주향우회 총연회장이 대련향우회 깃발을 만들어 김원봉회장에게 전달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푸짐한 상품과 경품이 쏟아졌습니다.   © 호남人월드
▲   일본 동경향우회 김달범 회장이 김원봉 총회장에게 넥타이를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  김원봉 회장의 특별무대입니다.   © 호남人월드
▲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김원봉 회장의 노래 솜씨입니다.  © 호남人월드
▲  골프장이 싫은 향우들에게는 특별히  대련 시내  관광 프로그램이 가동됐습니다. © 호남人월드
▲  중국 상해 향우회 김영배 회장입니다.  © 호남人월드
▲  고구려 비사성터에 올랐습니다.   © 호남人월드
▲   인증 사진입니다.   © 호남人월드
▲  베트남 양철수 회장과 독일 손종원 회장입니다.   © 호남人월드
▲  시애틀 향우회 직전 회장을 지낸 백광현 고문입니다.   © 호남人월드
▲  우리는 한나,,, 필리핀  김영기 회장(가운데)이 청도 팀들과  의리를 강조했습니다.  © 호남人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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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01 [14:58]  최종편집: ⓒ honaminwor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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