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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호남향우회 총연합 정기모임 '훈훈'
15일-17일 라스베가스에서 정기총회 및 친선골프대회 성황
 
호남人월드 기사입력  2013/11/19 [12:44]
 
사단법인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중앙회 정동일 회장도 참석
 
미주호남향우회연합회(회장 김경재) 2013년 정기총회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렸다.
 
뉴욕호남향우회와 남가주호남향우회(로스엔젤레스호남향우회) 달라스호남향우회 미네소타 호남향우회 등 각 지역 향우회 임원들이 참석한 이번 미주호남향우회 정기총회에서는 각 지역 향우회 활동상황소개와 서울 호남향우회 활동내용들이 소개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14일 "사단법인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중앙회" 5대회장으로 취임한 정동일회장이 참석해 한국내 호남향우회 조직과 활동내용을 소개했다.
 
이상훈 미주호남향우회 대의원대회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김경재 회장은 미주한인이민사에서 호남인들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다면서 어느 곳에서나 인정받는 호남인이 되어 미주한인이민사회 발전에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김경재 회장은 한인사회 화합과 단합에서도 호남인들이 앞장서자고 당부하고 미주호남향우회총연합회도 조직활성화를 위해 2014년에는 새롭게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서울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 회장으로 사단법인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중앙회 회장으로 취임한 직후 미주지역을 방문한 정동일 회장은 "고향을 떠나 미주지역에서 새삶의 터전을 가꾸고 있는 향우들의 노력에 경의를 포한다"고 전제하고 세계 어느 곳을 가도 호남향우회가 해외한인사회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세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1980년 5월의 광주민주화운동이 미주호남향우회의 태동배경이 되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면서 미주호남향우회 역사는 미주지역 민주운동의 역사와 맥을 함께한다는 자부심을 갖자고 강조했다.
한편 15일 저녁 총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16일 친선골프대회와 만찬을 통해 향우 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17일 오전 폐막했다.


▲  김경재 미주호남향우회연합회장이  호남인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다.    ©호남人월드

 
▲  사단법인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중앙회 정동일 회장이 미주지역 향우회연합회 초청으로  총회에 참석, 격려사를 통해 미주지역호남향우회 역사는 미주지역 민주운동 역사와 맥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호남人월드

▲  뉴욕호남향우회 박동주회장이  호남인의  긍지에 대해  역설, 옆에는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김영진 의장이 박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호남人월드

▲  달라스호남향우회 한정용 회장이 달라스 향우회 활동을 소개했다.    ©호남人월드

▲  로스엔젤레스 호남향우회 송채현 회장이 13년째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고향학생 미주지역 초청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호남人월드

▲  미주호남향우회 연합회 김경재 회장이 오세봉 고문과 이상훈 대의원 의장, 조상호 사무총장을 소개하고 있다.    ©호남人월드


▲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과 지역 임원들이 총회를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호남人월드
 
 
▲  김경재 미주호남향우회연홥회장과 사단법인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중앙회 정동일회장이 포즈를 취했다. 김경재 회장과  정동일 회장은 동국대학교 동문이다.    © 호남人월드
 
▲ 총회회를 미치고,,, 오른쪽 부터 송채현 로스앤젤레스 향우회장, 정동일 서울 중앙회장, 김경재 미주회장, 밀리 남 전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 호남人월드
 
▲  정동일회장, 김영윤 뉴욕호남향우회 2014년 회장 내정자, 달라스향우회 리치 김, 달라스 향우회 김원영, 달라스 향우회 한정용회장.    © 호남人월드
 
▲  차기(2014년) 뉴욕호남향우회 김영윤 회장내정자와  정동일 회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 호남人월드
 
▲  16일 라스베가스 인근 골프장에서 친선골프대회가 열렸다.     © 호남人월드
 
▲ 자유롭게 친선을 위한 조가 편성됐다. 전체 20명이 골프대회에 참여했다.     © 호남人월드
 
▲  미네소타, 뉴욕, 달라스 선수,,,, 최고의 팀으로 선정    ©호남人월드

▲  골프광으로 소문난  달라스 향우회 한정용 회장    ©호남人월드

▲  오렌지카운티향우회 피터 조 이사장(왼쪽)과 한팀을 이룬 김경재 회장과 오세봉 고문. 오세봉 고문(오른쪽)은 80순을 넘긴 노익장을 과시했다.    © 호남人월드
 
▲ 달라스 향우회팀과 김경재 회장, 왼쪽 두번째가 한정용 달라스 회장      © 호남人월드
 
▲  뉴욕향우회 유시연(뉴욕한인청과협회 회장), 김영진(뉴욕한인직능단체 의장), 김영윤(전 뉴욕한인청과협회 회장) 팀과 김경재 회장의 인증사진   ©호남人월드

▲ 골프대회를 마친 이후의 한식당에의 친교 만찬    © 호남人월드
 
▲ 참가자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오세봉 고문이 건강기원 건배     © 호남人월드
 
▲  미주향우회 맏형 격인 로스엔젤레스 향우회 송채현 회장의 건배    © 호남人월드
 
▲  뉴욕향우회 박동주 회장이 차기 향우회 회장을 맡게 될 김영윤 회장을 소개    © 호남人월드
 
▲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면서 대화가 끝날 줄 모르고,,,    © 호남人월드
 
▲  각 지역 참가자들의 만찬 인중 사진    © 호남人월드
 
▲   호남인 "최고"   © 호남人월드
  
▲ 2013년으로 임기를 마감하는 송채현 남가주 호남향우회 회장과 박동주 뉴욕호남향우회 회장이 두 손을 잡고,,,    ©호남人월드

▲  달라스 호남향우회 한정용 회장은 전남햠평 산이다.   © 호남人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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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1/19 [12:44]  최종편집: ⓒ honaminwor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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