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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상징, 태극기의 날제정합시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태극기의 날 제정추진 국민운동선언
 
안중근평화신문 기사입력  2012/03/02 [08:42]
▲ 역사어린리 합창단이 3월 1일 안중근평화마라톤  개회식에 참석해 태극기노래를 부르고 있다.   ©안중근평화신문
안중근 정신 계승실천운동을 전개하는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가 삼일절 93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상징인 태극기의 날을 제정하자는 국민운동 선언, 화제가 되고 있다.

제 5회 안중근평화마라톤 대회에서 발표된 태극기의 날 제정 추진국민운동 선언문은 1909년 2월 7일 안중근 장군이 러시아 연해주에서 12명의 동지들과 함께 손가락을 절단한 붉은 피로 태극기에 대한독립 네 글자를 쓰고 목숨을 걸고 조국의 독립운동에 나서기로 결의한 단지동맹의 정신을 어어받고, 나라의 정체성 확인과 국민화합을 위해 태극기의 날이 필요하다는 것.

특히 93년 전 애국선열들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뛰쳐나와 대한독립만세를 부른 삼일운동 정신이 태극기 속에 묻어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시대적 과제인 국민화합과 국가정체성 제고에  태극기의 날이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가 제 5회 안중근 마라톤 대회장에서 발표한 태극기의 날 제정 국민운동 선언문이다.
 
 

‘태극기의 날’ 제정추진 국민운동 제안 선언문 


우리민족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직면했을때 분연히 일어나 나라지키기, 조국 독립운동에 나선된 애국선열들의 가슴 속에는 언제나 태극기가 있었습니다. 
 

1909년 2월 7일, 대한의군 참모중장 청년 안중근은 연해주에서 12명의 애국동지를 규합해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단지동맹 결의를 다지면서 손가락을 절단한 붉은 피로 일장기를 개조해 만든 태극기 위에 대한독립 네 글자를 썼습니다.

이것이 바로 안중근의 단지동맹 혈서태극기입니다. 태극기는 이처럼 숭고한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혼이 담겨져 있습니다.
 

전세계에 대한국인 청년의 기상을 드높힌 안중근 장군의 하얼빈 전투와 안중근의 뤼순법정 투쟁 정신을 이어받은 애국선열들은 1919년 3월 1일 가슴 속 깊은 곳에 간직해온 태극기를 꺼내 들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는 우리나라의 상징이자 애국의 상징이며 대한민국 정체성의 상징입니다. 우리는 지난 2002년 월드컵 축구에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흔들었던 태극기 물결, 태극기의 감동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태극기의 감동 속에서 전체 국민이 하나되어 국가의 정체성을 키우고, 지키는 국민화합의 날, 전체 국민이 하나가 되는 날이 되는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의 날 제정이 필요합니다.

 

태극기의 물결 속에 전체 국민이 하나되어 대한민국을 목놓아 외친 그 날의 감동을 국기의 날 제정으로 부활시켜 만들어진 국민화합의 에너지를 나라발전 원동력으로 삼자는 것입니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는 청년 안중근의 나라사랑 정신을 태극기 사랑으로 승화시켜 대한민국의 상징인 국기, 태극기를 가슴에 새기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전체 국민이 하나될 수 있는 태극기의 날(Flag day) 제정 추진 국민운동 전개를 결의하면서 대한민국 국회가 ‘태극기의 날 제정에 앞장서 줄 것을 애국동포들의 뜨거운 가슴으로 제안하는 국민청원 운동을 국내외 동포들과 함께 전개할 것을 선언합니다.

 2012년 3월 1일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  3월 1일 오전, 안중근평화마라톤이 열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안중근평화재단이 삼일절을 기념하고 태극기의 날 제정 국민운동시작을 알리는 태국기 밭을  조성했다.     ©안중근평화신문
▲ 안중근평화마라톤에 참가한 양천조기건강 B팀이  태극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중근평화신문

원본 기사 보기: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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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02 [08:42]  최종편집: ⓒ honaminwor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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